'수상한 장모' 김혜선, 박진우 이용해 양정아와 신경전 "손우혁 보고 배워"
입력 2019. 09.18. 09:14:24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과 양정아가 신경전을 벌였다.

1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오은석(박진우)을 이용해 오애리(양정아)를 자극하는 왕수진(김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수진은 일부러 오은석을 스파로 불렀다. 이를 본 오애리가 당황하자 왕수진은 "이용권 결제하면 된다"면서 오은석도 모르는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화난 오애리는 왕수진에게 따지려고 했고 오은석은 이를 말렸다. 그러자 오애리는 "뭘 참아. 이 꼴을 보고도 참아? 제니 제니 하더니 꼴 좋다"라며 화를 냈다.

이에 왕수진은 "자네도 안만수(손우혁) 보고 좀 배워야 한다. 가자"며 당황한 오은석을 데리고 떠났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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