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최정우, 오창석 때문에 위기…최성재 “망가뜨릴 것”
- 입력 2019. 09.18. 09:52:1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정우가 오창석으로 인해 위기감을 느낀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폭로’ 부제로 꾸며진다.
장정희(이덕희 분)는 양남경(서경화 분)과 함께 장월천(정한용 분)을 해치려는 최태준(최정우 분)으로부터 구해낸다.
윤시월(윤소이 분)은 장정희에게 “아버님 잘못되게 그 누구보다 바랄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장정희는 최태준을 찾아가 “아버지는 내가 지킨다”라며 “당신은 회사 일이나 신경 써라. 아버지, 지민이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한다”라고 전한다.
최태준은 장정희의 통보에 이어 다수의 주주가 오태양(오창석 분)과 함께 합병 무효소송에 참여했다는 소식을 듣고 위기감을 느낀다. 그는 최광일(최성재 분)을 불러 오태양에게 다 뺏길 거라며 화를 낸다.
이 말을 들은 최광일은 윤시월에게 오태양을 망가뜨리겠다고 말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