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동반 해외 촬영 현장 중 핑크빛 기류 포착
입력 2019. 09.18. 10:07:13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촬영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11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해외 촬영을 떠났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 드라마 남녀 주인공을 맡은 현빈과 손예진이 몽골 울란바토르로 동반 출국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빈은 정장 차림에 방탄 조끼를 입고 있어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으며 손예진은 그를 향해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다. 두 배우는 촬영 중 연기한 모습을 모니터링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사랑의 불시착' 팀은 몽골 촬영에 앞서 지난달 스위스로 출국해 촬영을 마친 바 있다. 이에 스위스와 몽골을 담은 이국적인 배경 속에서 손예진과 현빈은 어떤 모습으로 극에 열연을 펼칠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두 차례의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모두 부인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18년 개봉작 '협상'에 이어 두번째 작품으로 재회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