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애나 사랑해" 아이유, 데뷔 11주년 깜짝 파티에 감격[셀럽샷]
- 입력 2019. 09.18. 10:19:5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11주년을 맞이했다.
아이유는 18일 자신의 SNS에 "뭐지 1년 전이랑 옷만 바뀐 것 같은 건 기분 탓인가. 아이유 데뷔 11주년. 유애나 사랑해. 아이유 팀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는 스태프들이 준비한 축하 케이크에 감격해 하는 아이유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촛불을 불면서 "우리 아이유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시고 11주년 다 사이좋게 보내게 해주세요"라는 바람을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008년 9월 18일 '미아'로 데뷔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