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전자 미쓰리' 엄현경 "이혜리와 빨리 친해져, 털털+편안한 매력"
입력 2019. 09.18. 14:30:40
[더셀럽 박수정 기자]'청일전자 미쓰리' 엄현경이 이혜리와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7층 셀레나홀에서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극본 박정화, 연출 한동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엄현경과 이혜리는 청일전자 동료로 남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엄현경은 '청일전자 미쓰리'를 통해 만난 이혜리에 대해 "사내 같은 느낌이 있더라. 털털하다. 꺼리낌이 없다.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도 친한 느낌이 든다. 속 마음을 얘기할 정도로 편안한 매력이 있는 친구다"라고 말했다.

이혜리 역시 엄현경과의 호흡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친해졌다. 제가 털털해서 (빨리 친해졌다고) 말씀하시는데, 오히려 언니가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줘서 케미가 잘 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25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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