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경은부터 김소영까지 MBC 출신 전 아나운서들의 근황 공개 [셀럽샷]
- 입력 2019. 09.18. 16:42:1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나경은, 김소영 등 MBC 아나운서 출신들이 친목을 다졌다.
김경화 전 아나운서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시끄럽지만 할 말 다 못하고 헤어지는 우리" "애기 때 만났는데 절반은 애기 엄마, 둘은 만삭 임부 참 묘하더라고요. 오늘은 안 울었어요! 진짜로요~"라는 글과 함께 모인 전 아나운서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 전 아나운서를 비롯해 나경은, 서현진, 문지애, 김소영 등 MBC 출신 아나운서들의 근황이 담겨졌다. 특히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국민 MC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과 만삭이 된 김소영과 서현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김경화는 "MBC 퇴사 아나운서 모임 보라회 오늘 못 본 하정, 현정 다음에 봐 소영이 오늘 아슬아슬했지만 더 버텨보자! 순산 기원"이라고 응원의 말을 덧붙여 아나운서 모임 멤버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