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성 스캔들 폭로글 등장…"첫 만남에 강요했다"
입력 2019. 09.18. 18:29:24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 해설위원의 성 스캔들 폭로글이 등장했다.

18일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양준혁 양준혁. 방송에서 보는 모습. 팬서비스 하는 모습. 어수룩해 보이는 이미지의 이면, 숨겨진 저 사람의 본성”이라는 글과 함께 양준혁 해설위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사진이 게재됐다.

그는 “첫 만남에 구강성교 강요부터 당신이 몇 년 전 임XX 선수랑 다를 게 없잖아. 뭐를 잘못한 건지 감이 안 온다며. 계속 업데이트 해드릴게 잘 봐라”고 적었다.

해당 글은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

양준혁은 야구선수 출신 해설위원으로 현재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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