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공효진 먼저 웃었다” ‘동백꽃 필 무렵’, 수목극 1위… ‘시크릿 부티크’ 3위
입력 2019. 09.19. 07:45:1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전 채널에서 수목극 1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시청률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전국 평균 6.3%, 7.4%를 차지했다. 이는 전작 ‘저스티스’의 최고 시청률인 7%보다 0.4%P 상승한 수치로 앞으로의 상승세를 예감케 했다.

반면 이와 동일한 시간대에 첫 방송을 알린 SBS ‘시크릿 부티크’는 3.8%, 4.6%로 낮은 시청률로 시작했다. 이들보다 한 시간 일찍 방송하는 MBC ‘신입사관 구해령’은 4%, 6%를 기록했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공효진)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의 폭격형 로맨스이자 동백과 용식을 둘러싼 이들이 "사랑 같은 소리하네"를 외치는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를 그린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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