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김호진, 서성광 의심 "장례비용 대준 물주가 누구냐"
- 입력 2019. 09.19. 09:09:2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49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한수호(김호진)과 송보미(박시은)가 송하남(서성광)에게 송씨(이장유)의 장례 비용을 내준 사람을 추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나비(서혜진)는 송다식(김태율)이 산에서 주운 팔찌를 보고 "다른 거 주운 건 없냐. 돈으로 바꿔줄테니 내놔라"며 의문의 펜 하나를 찾는다.
송하남의 사무실을 찾은 송보미와 한수호는 "아버지 장례 비용까지 대준 그 물주가 대체 누구냐"고 따지자 송하남은 "누가 그러냐. 나 그런 적없다"고 시치미를 뗀다. 이에 한수호는 "(송씨) 할아버지 발견했을 때 조순자 씨 없었냐. 정말 없었냐"며 재차 묻는다.
한편 조순자(이보희)는 어딘가 다급하게 다녀온 듯 불안한 기색을 보인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