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잼라이브 힌트, ‘태풍은 원래 OO이름만 사용했다’ 정답은?
- 입력 2019. 09.19. 10:27:2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잼라이브의 힌트가 공개됐다.
19일 잼라이브 측은 퀴즈의 힌트로 ‘태풍은 원래 OO이름만 사용했다’를 제시했다.
제 2차 세계대전 직후 미공군과 해군에서 공식적으로 태풍 이름을 붙이기 시작했다. 당시 예보관들은 자신의 아내나 애인의 이름을 사용했고 이러한 전통에 따라 1978년까지는 태풍 이름이 모두 여성이었다.
그러나 성차별 논란이 일어난 후부터는 남자와 여자 이름을 번갈아 사용했으며 최근에는 사람 이름보다는 꽃이나 유순한 동물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편 잼라이브는 금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0시 생방송 퀴즈를 진행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네이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