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선우정아 "이번 앨범 직접 작사·작곡, 컨셉은 '거대한 디바'"
- 입력 2019. 09.19. 14:39:5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선우정아가 새로운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가수 뮤지, 스페셜게스트 V.O.S(최현준, 김경록, 박지헌)와 선우정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새로운 앨범에 속한 5곡을 모두 직접 작사작곡했냐"고 질문했다. 이에 선우정아는 "그렇다. 원래 직접한다"고 밝혔다.
이후 이상은은 라이브 무대를 진행했다. 이후 한 방청객은 "'담다디' 이상은 씨 이후 이런 노래는 처음이다."라며 극찬했다. 또다른 방청객은 "아침드라마에서 전와프 등장할 때 배경음악으로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우정아는 "가사 중에 '휘트니 휴스턴'이 들어간 내용이 있다. 그 시절에 느낄 수 있는 강렬함을 받을 수 있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