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독일 다니엘도 인정한 수제 소시지 맛집은 어디?
입력 2019. 09.19. 15:17:5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요미식회'가 수제 소시지 맛집을 소개했다.

17일 방송된 올리브 '수요미식회'에서는 수세 소시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곳은 정통 유럽식 소시지를 맛볼 수 있는 육가공 전문점인 성수구 '세스크멘슬'과 프렌치 소시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프랑스식 샤퀴트리 전문 레스토랑 마포구 '랑빠스 81'이다.

'수요미식회'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올리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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