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호 태풍 타파, 주말 한반도 상륙…규모는?
- 입력 2019. 09.19. 15:46:5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17호 태풍 타파가 주말 한반도에 상륙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열대저압부는 이날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70㎞ 부근 해상을 지났다. 아직 태풍으로 발달하지는 않았으나 태풍의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또한 경로가 변하더라도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제주도 및 남해안 동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타파는 말레이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메기목에 속하는 민물고기 이름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