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현과 파경 위기’ 구혜선, 입원 중 근황 공개…책 홍보까지 [셀럽샷]
- 입력 2019. 09.19. 16:12:4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안재현과 파경 위기에 놓인 구혜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에 입원하여 아직 퇴원을 못했어요. 책이 도착하여 읽어봅니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링거 바늘 꽂은 구혜선의 손이 담겨있다. 그는 최근 발표한 사진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책을 손으로 잡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달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재현과 부부 갈등을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 특히 안재현과 관련된 사적인 내용을 폭로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안재현은 지난 5일 변호사를 선임하고 이혼 소송을 제기할 계획을 밝혔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