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이원준, 임산부 배려석 착석 논란 "빈자리 있는데 굳이?"
입력 2019. 09.19. 16:18:10
[더셀럽 신아람 기자] '프로듀스 X 101' 출연자 이원준이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은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트위터에는 "원준아 임신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원준이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 속 지하철에는 임산부 배려석 외에도 빈자리가 눈에 띄어 굳이 왜 저기에 앉아야 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도촬은 범죄" "말 그대로 배려석 아닌가" 등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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