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택시맛객, 오리 코스 요리… 오리 잡내 비법+주물럭 레시피는?
- 입력 2019. 09.19. 19:16:0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오리 코스 요리의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택시맛객’ 코너에서는 오리주물럭, 오리탕, 오리 바비큐, 오리 수육 등을 접할 수 있는 오리코스 요리를 소개했다.
다양한 오리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의 주방장은 국내산 오리만 사용했다. 주방장은 “어제 오리를 도축해서 오늘 바로 도착한 것”이라며 신선함을 자랑했다.
잡내가 많은 오리에서 잡냄새를 줄인 비법은 산초가루였다. 주방장은 “오리가 비린내가 많다. 산초가루를 넣으면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다양한 양념장을 넣고 재워둔 뒤 3일간 숙성시킨다.
이와 함께 수년간 고민한 오리주물럭 양념장은 사과 0.7, 고추장 6, 설탕 0.2, 후추 0.1, 계피 0.1, 청양고추가루 3, 배 0.5, 무 7, 마늘 1, 굵은고춧가루 2, 양파 3, 참기름 0.2를 정확한 비율로 넣어준다. 이렇게 만든 양념장을 5일 동안 숙성하면 맛은 두 배가 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