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숙성 한우 가성비+맛 최고 유지하는 비법?
- 입력 2019. 09.19. 19:41:3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숙성 한우의 비법을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극강의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한우구이집을 소개했다.
시중보다 훨씬 저렴하게 한우를 판매할 수 있었던 이유는 2등급 암소였기 때문이다. 한우 등심 500g에 3만 2천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수 있었다.
저렴하기만 하다면 고객들이 찾지 않을 터. 부드러운 맛의 비결은 숙성에 있었다. 2등급 암소는 질기기 때문에 낮은 온도에서 한 달 숙성을 시키는 것이 필수다. 한달 숙성시키면 부드러움이 극대화된다.
김태영 주인장은 “숙성이 되면 단백질이 분해돼서 부드러워지고 숙성이 안 된 고기는 단백질이 분해되지 않아 질기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