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3박 14일 북극 공개… 갑자기 들려온 새소리 정체는?
- 입력 2019. 09.19. 21:3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북극의 변화를 조명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시사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13박 14일간 탐사한 미지의 북극의 모습을 공개한다.
북극을 탐사하던 제작진은 충격적인 북극의 현실과 마주했다. 딕슨 피오르의 ‘붉게 물든 파도’와 빙하 위가 아닌 ‘진흙탕 속 북극곰’은 상상하던 북극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던 것. ‘북극의 미래’라고 불리는 딕슨 피오르는 왜 이렇게 변해버린 것일까.
한편, 호른 대빙하를 탐사하던 제작진은 어디선가 들려오는 미스터리한 소리와 망망대해 한복판에서 울려 퍼지는 새 소리에 집중했다. 항해 도중 탐사단과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 과연 이 미스터리한 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 급격한 기후 변화를 겪고 있는 북극. 수천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는 북극의 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살펴본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