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신세경, ‘호담션생던’ 속 비밀 알았다 “녹서당의 뜻”
- 입력 2019. 09.19. 22:05:5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차은우와 신세경이 ‘호담션생뎐’ 속 문구의 뜻을 알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옛 사관을 찾아간 구해령(신세경), 이림(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해령과 이림은 사관과 이야기를 나눴고 서례원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전해들었다. 옛 사관은 구해령의 부친과 친분이 있어 아는 대로 답을 해줬다.
이림은 사관에 “푸른 숲이 우거진 섬의 뜻이 뭔지 아냐”고 물었다. 이는 ‘호담션생뎐’ 속에 있던 문구였다. 그러나 사관은 “모르겠다”고 했으나 이림은 금새 무언가를 알아채고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다.
이림을 쫓아가던 구해령은 “무언가를 알아챈 것이냐”고 물었고 이림은 “녹서당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 있냐”고 물었다.
구해령과 이림은 녹서당의 문패를 보고 ‘호담션생뎐’ 속 푸른 숲이 우거진 섬이 녹서당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신입사관 구해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