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부티크’ 김재영, 고민시 돕고 “착각하지 마라”
입력 2019. 09.19. 22:23:5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시크릿 부티크’에서 김재영이 고민시에게 선을 그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는 오태석(주석태)에게 쫓기는 이현지(고민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지는 정신없이 도망가던 중 차를 탄 윤선우(김재영)을 만났다. 윤선우는 이현지 앞에 차를 세우곤 “빨리 타”라고 하곤 오태석을 따돌렸다.

오태석을 완벽하게 따돌린 후 이현지와 윤선우는 다시 첫 장소로 돌아가 가족들을 찾았지만 모습을 확인할 수는 없었다.

윤선우는 이현지를 안전한 장소로 옮긴 후 이현지의 가족들을 찾아다녔다. 이후 이현지에게 돌아온 윤선우는 이현지를 쫓고 있던 자가 “데려간 것은 아니다”고 안심시켰고 이현지는 “고맙다”고 말했다.

그러나 윤선우는 “착각하지 마라”며 “우린 당신 살릴려는 사람이 아니고 이용하려는 사람”이라고 단언했다.

하지만 이현지는 “어쨌든 반대편이지 않나. 우리 엄마 해친 사람들 저를 위협하려는 사람 반대편. 그럼 됐다. 우선은 고맙다”고 인사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시크릿 부티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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