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박진우, 몽타주 확보→김혜선 당황+위기
입력 2019. 09.20. 08:38:3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진우가 흑장미와 관련된 인물의 몽타주를 확보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위기에 몰린 왕수진(김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늦음 밤 울린 오은석(박진우 분)과 이동주(김정현 분)의 휴대폰. 급하게 나가자 이를 본 왕수진은 “너희들이 암만 찾아봐라. 호락호락 잡히나”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경수(유일한 분)의 전화를 받고 모인 세 사람은 몽타주 사진 한 장을 확인했다. 박경수는 “대포통장을 건네받은 사람이다. 48시간 따라 붙어서 몽타주 확보한 것”이라며 대포통장의 단서를 찾기 위해 강릉을 간다고 밝혔다.

이후 오은석은 집으로 돌아왔다. 왕수진이 “흑장미 잡는 사람들 만났냐”라며 새로운 소식을 묻자 오은석은 “관련 인물의 몽타주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왕수진은 위기를 느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