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는 조사관' 최귀화, 몸 사리지 않는 색다른 검거액션
- 입력 2019. 09.20. 09:46:2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최귀화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OCN수목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에서 검사 출신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 배홍태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최귀화는 지난 1, 2회 방송분에서 그간 비춰졌던 모습과는 다른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그는 난투액션과 2층 높이의 건물에서 추락해 몸싸움을 벌이고 도주하는 범인을 한 번에 검거하기 위해 차량 위로 오르내리는 등 고난도의 액션 장면을 연출해내며 호평 받았다. 또 납치당하는 진정인을 구출하기 위해 차량을 들이받는 액션 장면으로 놀라움을 선사한 그는 빠르고 스릴있는 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홍태는 좌천된 조사관이지만 예리한 촉으로 검사 본능을 발동해 최검사의 방에 잠입, 증거자료를 유추해내는 등 발령 후 첫 사건부터 성공적으로 해결해내며 인권증진위원회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주제를 다룸에도 진지함과 유머 사이의 균형을 맞추며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최귀화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연기로 펼쳐낼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OCN수목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은 매주 수목 오후 11시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OCN '달리는 조사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