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윤소이에게 “11년 전으로 돌아가자”
- 입력 2019. 09.20. 10:14:4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창석이 윤소이에게 다시 시작하자고 제안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다시 김유월’ 부제로 꾸며진다.
황노인(황범식 분)은 임미란(이상숙 분)에게 오태양(오창석 분)과 채덕실(하시은 분)을 이혼시키고 자신과 살자고 제안한다.
장정희(이덕희 분)는 “지민 엄마랑 사는 건 힘들다”라며 최광일(최성재 분)에게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최광일은 장정희와 저녁 식사를 하러 간 자리에서 유진을 만나게 된다.
한편 오태양은 윤시월에게 “나 이제 제자리로 돌아갈래”라고 말한다. 그는 “오태양이 아닌 김유월로. 너랑 나 11년 전 그때로 돌아가는 거다”라고 전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