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미리보기] 윤선우 “친권 포기 못해, 이영은 좋아한다” 고백
입력 2019. 09.20. 10:26:5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여름아 부탁해’ 10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주상원(윤선우 분)에게 여름이의 친권을 포기해달라고 말하는 나영심(김혜옥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나영심은 주상원을 찾아 “여름이 친권 포기해 달라”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주상원은 “저 금희(이영은 분)씨 좋아한다”라면서 “여름이 제가 키울 생각이다”라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주상원은 주용진(강석우 분)과 허경애(문희경 분)에게 친자소송을 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한편 한석호(김산호 분)의 집에 사채업자가 찾아와 변명자(김예령 분)가 빌린 돈을 갚으라고 한다. 빚 금액만 무려 2억 원이라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이 쏠린다.

‘여름아 부탁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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