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키즈→마마무"…'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2차 라인업 공개
- 입력 2019. 09.20. 11:13:5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부산관광공사는 20일 'K-POP 콘서트'와 '패밀리 파크 콘서트'의 2차 라인업 발표와 함께 2차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렸다.
'K-POP 콘서트'에는 그룹 스트레이키즈부터 '퍼포먼스돌'로 이미 국내외 팬층을 확보한 신인그룹 에이티즈,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로 인기 상승중인 (여자)아이들, 차별화된 콘셉트와 뛰어난 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마무, 칼군무 퍼포먼스로 유명한 걸그룹 여자친구까지 최정상 K-POP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패밀리 파크 콘서트'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거미와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뛰어난 가창력, 감각적인 랩 실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가수 에일리가 합류,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패밀리 파크 콘서트'를 이끌 MC로는 프로듀스X101출신 및 10인조 보이그룹 업텐션의 리드 래퍼를 맡고 있는 이진혁과 러블리즈 수정이 낙점됐다.
BOF 2019 K-POP콘서트 2차 티켓은 9월 20일 20시에 오픈하며 공식 판매처인 하나티켓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특히 이번 2차 티켓 오픈에서는 A구역 100석이 포함 되며 티켓 가격은 스탠딩 A석 5만원, B석 4만원, C석 3만원, D석(좌석) 1만원이다. 3차 라인업 및 3차 티켓은 10월 초 오픈 예정이다.
한편 K-POP의 성지 부산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대의 한류 축제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 전역을 축제의 바다에 푹 빠지게 할 'N가지의 즐거움'이란 테마로 오는 10월 19일(토)부터 10월 25일(금)까지 일주일간 화명생태공원, 해운대 구남로, F1963, 영화의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진행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