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굴림 만두전골 매출 1400만원+조개갈비찜 300만원 달성…‘위치는?’
- 입력 2019. 09.20. 18:56:4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만두전골과 조개갈비찜이 시청자들을 찾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고수의 부엌’ 코너가 소개됐다.
첫 번째 대박 메뉴로는 만두피 없는 굴림만두가 들어간 만두전골이 공개됐다.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본가 만두전골전문점’에서 만두전골은 담백한 맛은 물론,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아 손님들에게 인기다.
이 곳의 만두소에 반드시 넣어줘야 하는 것은 콩이다. 콩이 들어가야 돼지고기 누린내 잡아주고 담백한 맛이 난다. 믹서에 갈아 사용하는데 콩가루는 수분을 흡수, 만두소 재료들이 잘 뭉쳐지도록 돕는다. 전분은 물에 닿으면 단단해지는 성분이 있어 얇은 막을 형성해 준다.
이곳의 촬영당일 매출은 1400만 원이다. 하루에 만드는 만두의 개수만 1만 5천여개다.
두 번째 대박 메뉴로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위찜’의 조개갈비찜이 소개됐다. 조개육수 비법으로는 대게간장이다. 대게를 우려낸 간장을 넣으면 감칠맛과 시원한 맛이 살아 입맛을 자극한다. 여기에 당일 들여온 신선한 조개를 넣어 끓이면 된다.
조개찜과 갈비찜의 조합은 어떻게 탄생됐을까. 사장님은 “남들이 안하는 메뉴를 생각하다 해산물도 하고 싶고 고기도 하고 싶어 이 조합이 만들어졌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곳의 당일 매출은 300만 원으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