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방송 투데이’ 옛날 찐빵, “팥 달아”…향수 자극한 이곳은?
입력 2019. 09.20. 19:49:46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옛날 찐빵이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인생분식’ 코너가 소개됐다.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우리집만두’에서는 12년 전통의 옛날 찐빵이 인기다. 손님들은 “다른 곳은 팥이 인위적인데 이곳은 달면서 자연스러운 맛”이라고 맛을 평가했다. 보리 찐빵 역시 단골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찐방 하나에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고 한다.

옛날 찐빵은 부부가 같이 운영 중이다. 두 사람의 손질에서부터 오랜 세월이 느껴진다. 부부의 사랑이 가득 담긴 이 찐빵은 따뜻한 온기를 머금으며 푹신하게 익어간다.

‘생방송 투데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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