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태풍위치 영향 이틀째 결항… 김해공항은?
입력 2019. 09.22. 08:44:5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제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제주공항 이용객들의 발이 묶였다.

22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제주공항에서 이날 오전 운항 계획이었던 항공편이 모두 결항 조치됐다.

김해공항 운행 현황에 따르면 제주와 일본 오키나와 등으로 향하는 항공은 결항이 됐으며 이외에 인천, 동남아 등의 항공편은 탑승 중이거나 수속중이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22일 밤(24시)에, 그밖의 전국은 23일 새벽(3~6시)에, 강원동해안은 오전(12시)에 비가 그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한국공항공사 제주국제공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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