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아이유 누르고 9월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1위
입력 2019. 09.22. 09:11:1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화사가 2019년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2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19년 9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화사 2위 아이유 3위 박나래 순으로 분석되었다.

구창환 소장은 "화사 브랜드 키워드 분석에서 ‘섹시하다’ ‘기대하다’ ‘놀라다’가 높게 나왔고 링크 분석에는 ‘공항패션’ ‘먹방’ ‘PPL'이 높게 나왔다“며 ”브랜드 긍부정비율 분석에는 긍정비율 81.53%가 나왔다“고 분석했다.

2019년 9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화사, 아이유, 박나래, 태연, 아이린, 공승연, 제니, 공효진, 조이, 김고은, 염정아, 소유, 유인나, 윤아, 김연아, 제시, 홍진영, 이영자, 한혜진, 윤세아, 김수미, 혜리, 전지현, 한지민, 서예지, 설현, 이성경, 천우희, 유라, 김소현 순이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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