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흑산도서 규모 3.3 지진… 기상청 “피해 없을 듯”
입력 2019. 09.22. 12:14:5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서 규모 3.3 지진이 발생했다.

22일 기상청은 오전 11시 7분 전남 신안군 흑산도 남남서쪽 62km 해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4.16도, 동경 125.16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7km이다.

기상청은 “전남 일부 지역에서 약한 진동이 감지됐다”며 “지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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