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강석정, 서성광 추궁 "이보희와 관련된 증거갖고 있냐"
- 입력 2019. 09.23. 08:55:5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5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문장수(강석정)가 송하남(서성광)에게 조순자(이보희)와 관련된 증거를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서우선(박혜진)이 머무는 사찰에 방문한 한수호(김호진)는 "허브농장을 살려야한다. 한번만 도와달라. 다른 사람은 몰라도 회장님은 아시지않냐"라고 간청하지만 서우선은 단호하게 "미안하다. 자네 일은 자네 선에서 마무리해라"며 거절한다.
한편 문장수는 송씨의 죽음과 조순자가 관련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송하남(서성광)을 찾아간다. 송하남은 "뭘 알고싶은 거냐"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자 문장수는 "당신이 증거가지고 있냐. 그래서 장모님이 돈줄이 된거냐"라며 따진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