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손우혁, 유일한 장례식장에서 복수 다짐 “망나니 같은 인간들”
입력 2019. 09.23. 08:59:59
[더셀럽 한숙인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김정현과 함께 흑장미 뒤를 캐던 유일한의 장래식장에 손우혁이 찾아 복수를 다짐했다.

23일 방여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 안만수(손우혁)는 오은석(박진우)가 지키는 장래식장을 찾아 박경수(유일한)과 자신의 심복 럭키의 죽음을 애도했다.

안만수는 “당신이 찾으려는 사람이 누군지 난 알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 주저만 하고 있었나 봐요. 조금만 기다려요. 당신 죽음 헛되지 않게 가만히 안 있을게요. 망나니 같은 인간들한테 당신 럭키 복수 꼭 해줄 겁니다”라며 복수를 다짐했다.

죽음을 애도하는 안만수에게 오은석은 “절 도와주시다 사고를 당했는데 당연히 제 일이죠”라며 답했다.

“안만수씨에게 물어볼게 있는데 시간 내주시죠”라는 은석에게 만수는 “언제든지 사무실로 오세요. 차분히 이야기하죠”라며 본격적인 복수 감행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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