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자체 최고 35.9%로 퇴장
입력 2019. 09.23. 09:03:02
[더셀럽 박수정 기자]'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3일 시청률 조시회사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 107회, 108회(최종회)는 33.2%, 3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33.2%보다 2.7%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선자(김해숙) 사망 후 1년이 지난 이야기들이 그려졌다. 세 딸과 가족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각자의 위치에서 삶을 꾸려갔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후속작은 설인아, 김재영, 조윤희 주연의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로 오는 2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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