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14년만에 완전체 무대…이효리, 상큼한 '요정미모' 재연
입력 2019. 09.23. 09:28:23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핑클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핑클이 14년 만에 팬들을 위해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핑클은 '블루레인'을 시작으로 '당신은 모르실 거야' '루비' '내 남자친구에게'에 신곡 '남아있는 노래처럼'까지 부르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맞춘 안무임에도 활동 시절 그대로의 모습을 재연하며 90년대 가요계 레전드 걸그룹의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핑클 활동 시절의 모습과 변함없는 이효리의 동안 미모와 무대에서 뽐내는 특유의 상큼한 매력이 다시 한번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핑클은 1998년 '블루 레인'으로 데뷔해 매 앨범마다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5년 'Forever Fin.K.R'으로 마지막 그룹 활동을 한 이후 멤버들은 각자 연예계에서 활발히 개인 활동을 펼쳤다. 이후 14년만에 여행예능 '캠핑클럽'으로 다시 완전체로 모여 함께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캠핑클럽', SBS '인기가요 돌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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