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쌍갑포차’ 합류… 황정음·육성재와 호흡 [공식]
입력 2019. 09.23. 09:49:1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정다은이 드라마 ‘쌍갑포차’에 출연한다.

23일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더셀럽에 “정다은이 ‘쌍갑포차’의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앞서 황정금, 육성재, 최원영, 이준혁 등이 출연을 결정한 ‘쌍갑포차’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늦은 밤, 낯선 곳에 나타나는 의문의 포장마차 ‘쌍갑포차’를 찾은 손님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정다은은 극 중 한강배(육성재)가 있는 마트 보안팀 보안요원 여린 역을 맡았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강한 체력, 정신력으로 무장한 인물. 앞서 영화 ‘마녀’에서 강렬한 액션을 선보였던 다은이 이번 작품에서도 자신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쌍갑포차’는 오는 2020년 방영 예정으로 JTBC 편성을 받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싸이더스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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