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민 측 “이일형 감독 신작 ‘리멤버’ 출연 확정” [공식]
- 입력 2019. 09.23. 10:02:5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성민이 이일형 감독의 신작에 출연한다.
23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이성민이 이일형 감독의 신작 ‘리멤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일형 감독은 지난 2016년 개봉해 97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검사외전’을 연출한 바 있다. 이번 신작 ‘리멤버’는 친일파에게 모든 것을 잃은 80대 노인이 복수를 준비하고 감행하는 이야기다.
이성민은 극 중 80대 노인을 맡았으며 남주혁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 ‘미스터 주’(가제) ‘남산의 부장들’ ‘제 8일의 밤’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그가 ‘리멤버’에선 어떤 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리멤버’는 올 가을 프리프로덕션을 거쳐 내년 2월 촬영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