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한 사랑’ 24부작 재방송 일정은? 차인표 김희애 주연의 ‘사랑과 이별’
- 입력 2019. 09.23. 12:31:0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차인표 김희애 주연의 ‘완전한 사랑’이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10회를 재방영한다.
SBS ‘완전한 사랑’
SBS ‘완전한 사랑’은 수많은 화제작을 남긴 김수현 작가 곽영범 연출의 듀엣이 만든 드라마로 총 24부작이다. 23일 오전 10시 30분, 11시 30분에 1, 2회, 오후 8시 30분, 9시 30분에도 1, 2회가 연속 방영됐다.
24일부터 27일까지 일 같은 시간대인 오전, 오후로 나눠 두 차례 3, 4회, 5, 6회, 7, 8회, 9, 10회가 연속 방영된다.
완전한 사랑은 재벌가 박시우와 시우에 비해 평범한 삶을 살았던 하영애의 사랑과 죽음을 다루면서 가족 간의 화해를 줄거리를 이룬다. 박시우 역은 차인표, 하영애는 김희애가 맡아 사랑 뒤에 찾아온 헤어짐에 슬퍼하는 아픔이 먹먹하게 그려진다.
여기에 의상 디자이너 문지나(이승연)가 첫사랑 박시우를 잊지 못해 서성이는 인물로 등장하고 박시우의 아버지 박회장과 어머니 장혜자 역은 김성원과 김부자가 맡았다.
김수현 드라마 특유의 또박또박 쏟아내듯 내뱉은 말투와 현실과 비현실을 오가는 갈등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완전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