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하선호, 업보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입력 2019. 09.23. 12:58:50
[더셀럽 심솔아 기자] Mnet ‘고등래퍼’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래퍼 하선호(Sandy)가 업보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하선호는 지난 2017년 9월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6’를 통해 대중에 처음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예선 3차 진출자 중 유일한 중학생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2018년 출연한 Mnet ‘고등래퍼2’에서 하선호는 10대를 대표하는 래퍼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19년 출연한 ‘고등래퍼3’에서는 ‘고등래퍼2’ 때보다 향상된 강렬한 래핑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실력파 래퍼로 그 존재를 각인시켰다. 올해 18살인 하선호는 현재 서울외국어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업보트 엔터테인먼트는 하선호의 아티스트로서의 끼와 무한한 잠재력을 눈여겨 봐왔다. 앞으로 그가 가진 무궁무진한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업보트 엔터테인먼트에는 하선호 외에도 지난 2018년 종영한 Mnet ‘프로듀스 48’에서 뛰어난 랩 실력으로 눈길을 끈 조아영 등이 소속되어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업보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