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은? 총 121명 아티스트 참석
입력 2019. 09.23. 13:26:24
[더셀럽 박수정 기자]2019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이 화제다.

올해로 16주년을 맞는 2019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측은 해외 초청 15팀, 국내 초청 8팀 등 총 121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2019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는 블랙 스트링, 남유석 퀸텟, 허소영, 서수진, 경기남부재즈, 동아방송예술대 재즈오케스트라 등 국내 재즈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네덜란드 대표 재즈 아티스트 티네케 포스트마의 그그룹 프레야, 덴마크의 7인조 밴드 홀스 오케스트라 등이 참여한다.

뿐만 아니라 데렌스 블랜차드, 더 앱솔루트 몬스터 젠틀맨, 포 휠 드라이브 등 국내외에서 유명한 뮤지션들도 참여한다.

이외에도 2019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자라섬 비욘드 시리즈' 무대에서는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임미정, 이지영, 고희안과 함께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자라섬 국제페스티벌은 2004년 미국, 일본, 스웨덴, 노르웨이 등 12개국의 30여 개 팀이 참가한 것을 시작으로 해마다 초가을 가평의 자라섬에서 열리는 국제재즈페스티벌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2019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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