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완연한 가을
입력 2019. 09.23. 13:59:33
[더셀럽 김희서 기자] '추분'의 의미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인 오늘은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으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계절의 분기점을 의미한다. 곧 추분이 지나면 점차 밤이 길어지고 낮은 짧아지기때문에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음을 실감케한다.

추분과 춘분은 모두 밤낮의 길이가 같은 시기지만 기온을 비교해보면 추분이 약 10도 정도가 높다. 이는 여름의 더위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다. 또 태풍이 부는 때이기도 하다.

태양의 황경이 180도일 때를 말하는 '추분'은 양력 9월23일 무렵, 음력으로는 8월 중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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