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진구, 10월 국내 팬미팅→해외 팬 투어 대만·태국·마카오 '메모리라인'
- 입력 2019. 09.23. 14:10:5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여진구가 국내 및 해외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호텔 델루나' 이후 여진구가 '2019 여진구 팬미팅 Memory Line-지금. 여기. 우리(이하, 메모리라인)'으로 팬들과 만난다.
'메모리 라인'은 팬들과 앞으로 함께 만들어나갈 기억을 나누고 소통하자는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 준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 여진구의 진솔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소속사 제이너스 이엔티 측은 "어느덧 14년 차 배우가 된 여진구가 국내 팬미팅을 시작으로 팬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선다. 따뜻한 소통의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여진구의 색다른 매력과 진솔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를 시작으로 대만, 태국, 마카오 등 해외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대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는 '2019 여진구 팬미팅 Memory Line-지금. 여기. 우리'는 오는 10월 12일 열린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ANUS EN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