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하균, 정지연 감독 데뷔작 '앵커' 합류… 11일 크랭크인 [공식]
- 입력 2019. 09.23. 14:14:3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신하균이 영화 ‘앵커’에 출연한다.
23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신하균이 영화 ‘앵커’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앞서 이혜영, 천우희가 출연을 확정지은 ‘앵커’는 신구 세대 앵커들을 주인공으로 한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봄에 피어나다’ ‘숭고한 방학’ ‘나는 곤경에 처했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이제 난 용감해질 거야’ 등 다수 독립영화를 연출한 정지연 감독의 입봉작이기도 하다.
신하균은 이번 작품으로 2008년 영화 ‘더 게임’ 이후 11년 만에 이혜영과 재회한다. 지난 5월 개봉한 ‘나의 특별한 형제’를 통해 관객과 만난 신하균이 이번 작품에선 어떤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앵커’는 오는 11일 크랭크인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