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화려한 파리·뉴욕 패션 볼거리…메릴스트립X앤해서웨이
- 입력 2019. 09.23. 14:29:2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영화 채널CGV는 23일 오후 1시 10분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편성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감독 데이비드 프랭클, 2006)는 지난 2003년 출판한 로런 와이스버거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미국의 코미디 드라마 영화다. 저널리스트의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한 사회초년생이 세계 최고의 패션잡지사 런웨이의 편집장의 신입 비서로 취직하면서 일과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다룬다.
뉴욕 패션 잡지사 에디터 미란다 프리스틀리 역을 메릴 스트립이 맡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앤 헤서웨이는 저널리스트를 꿈꾸다 패션 매거진 런웨이에 입사한 사회 초년생 앤디 삭스를 연기했다.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스탠리 투치, 에밀리 블런트가 출연했으며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 137만명을 돌파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