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후속작…어떤 내용?
입력 2019. 09.23. 15:37:00
[더셀럽 박수정 기자]'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후속작으로 오는 28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주서)이 화제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다.

김재영(구준휘 역), 조윤희(김설아 역), 윤박(문태랑 역), 오민석(도진우 역)을 비롯해 김미숙(선우영애 역), 박영규(김영웅 역), 나영희(홍유라 역), 박해미(홍화영 역), 정원중(문준익 역), 조우리(문해랑 역), 류의현(문파랑 역), 권은빈(김연아 역), 김진엽(백림 역), 이태선(강시월 역)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측은 23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사풀인풀’을 이끌어갈 주역 15인이 함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표정에는 설렘과 행복함이 가득해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흐뭇함이 샘솟는다.

이토록 사랑스러운 열다섯 명의 인물들이 각자 어떤 인연으로 엮이게 될지 이들이 펼쳐나갈 푸릇푸릇한 로맨스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한 관계자는 "진짜 가족들이 모여 파티를 즐기는 듯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에서 촬영이 진행됐다"며 "전 출연진들의 시너지가 기대 이상이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가족 같은 이들이 그려나갈 이야기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오는 28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HB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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