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 나현·수민, TS 엔터테인먼트와 법정 다툼… 소속사 "입장발표 어려워"
- 입력 2019. 09.23. 17:48:5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TS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전효성, 슬리피 등이 소속사와 법정 다툼을 한 것에 이어 그룹 소나무 나현과 수민도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한 매체는 법무법인 예현에서 소나무 나현과 수민이 지난 5월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이 해지됐음을 알리는 내용 증명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내용 증명을 보낸 이후에도 TS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요구 사항을 이행하지 않아 나현과 수민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전속계약 부존재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두 사람은 소속사로부터 답변을 아직 받지 못했다.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다른 멤버들도 소속사를 떠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입장을 발표하기 어렵다”고 대답을 피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