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8남매와 함께하는 노모, “나중에 후회 없도록”
입력 2019. 09.24. 08:18:1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8남매가 노모와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24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엄마, 오늘도 안녕’ 두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성 남당리에 사는 강씨네 8남매와 노모 이숙 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숙 씨는 치매를 앓고 있다. 때문에 8남매는 일주일에 몇 번이고 어머니 간병을 위해 집에 들른다. 특히 첫째 강순아 씨는 어머니와 함께 살며 그를 간병하고 있다.

둘째 강순금 씨는 “우리가 나중에 후회없게끔 최선을 다해서 해드리라고 시간을 주시나봐”라며 함께하고 있는 사강네 감사함을 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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