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박진우 “흑장미가 살아있다는 증거 입증할 방법있어”
- 입력 2019. 09.24. 08:46:1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다시 한 번 손우혁에게 손을 내밀었다.
24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안만수(손우혁)를 찾아간 오은석(박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만수는 오은석에게 “경수 씨 사고가 타살이라고 확실하냐”고 물었고 이에 오은석은 “확실하다. 모든 걸 밝힐 수 없겠지만 흑장미가 살아있다는 증거정도는 될 수 있겠다”라고 답했다.
이에 안만수는 “흑장미라는 여자, 나도 찾아봤다. 근데 이제와서 잡는다고 뭐에 써먹으려고 하냐”며 “단순한 소매치기 여자가 수십년이 지나간 지금까지 사람을 죽여가며 살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다.
그때 안만수를 찾아온 왕수진(김혜선) 역시 오은석에게 “아직도 흑장미 타령이냐”며 타박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