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유열 “‘내 하나뿐인 그대’ 들은 아내, 회복 느껴져 좋다고”
입력 2019. 09.24. 09:02:0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유열이 신곡 ‘내 하나뿐인 그대’를 들은 아내의 반응을 전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에게 찾아온 세 가지 기적’을 주제로 유열, 이두헌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작곡가 이두헌은 ‘내 하나뿐인 그대’ 녹음 당시를 회상하며 “처음에 녹음할 때 고생했다. 목소리가 돌아와서 기적이라고밖에 얘기할 수 없었다”고 했다.

유열은 주변의 반응에 ‘울컥했다’ ‘노랫말이 굉장하고 노래 느낌이 다시 듣고 싶은 노래’라는 평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내는 너무 좋아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제 첫소리에 회복이 느껴진다고 하더라”고 하며 “제 목소리 톤이 갖고 있는 매력이 있는데 그 소리에 회복을 꿈꿨다. 저도 그러면서 많이 들어보곤 했었다. 회복이 느껴진다고 하더라”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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