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열의 음악앨범' 실시간 화제된 이유는?…유열이 밝힌 소감은?
- 입력 2019. 09.24. 09:15:3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유열이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을 언급해 화제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 유열은 "13년간 방송해 온 '유열의 음악앨범'이 최근 영화로 만들어져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따라 '유열의 음악앨범'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은 올해 8월 28일 개봉했으며 배우 정해인과 김고은이 출연한 영화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약 124만명을 동원했으며 관람객 평점 7.89를 기록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