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시셀 슈샤바 “천사의 목소리? 타고난 것”
- 입력 2019. 09.24. 09:19:2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시셀 슈샤바가 목소리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르웨이의 국민 가수 시셀 슈샤바가 출연했다.
시셀 슈샤바는 토크에 앞서 천상의 목소리로 노르웨이 대표 가곡을 불렀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가 “천사의 목소리는 어디서 나오는 것이냐”고 가볍게 질문을 하자 시셀 슈사바는 “타고난 것이라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자부심을 표했다.
이어 “제 고향인 노르웨이 버건은 공기가 맑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